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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120명 근무하는 서울 본사 포기, 동해시로 간다"…60년 만에 '승부수' 던진 쌍용C&E

Updated: 2026. 8. 19. AM 11:55:48

Primary Claim

국내 최대 시멘트 기업 쌍용C&E가 서울의 경영 거점을 강원 동해시로 옮기고 조직 재편에 나선다. 건설 경기 침체로 시멘트 업황이 악화한 가운데 본사 조직을 생산 현장 중심으로 재편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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