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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불륜 상대, 상관에 알리겠다" 군부대 정문 돌진한 30대 집유

Updated: 2026. 11. 1. PM 3:35:19

Primary Claim

아내와 불륜 관계였던 군인을 상관에게 알리겠다며 군부대를 찾은 30대 남성이 만취 상태로 위병소 출입문을 들이받은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여주지원 형사2단독 김수정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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