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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마주치면 시비 걸었다" 이상 징후에도 범행 못 막은 보호관찰

Updated: 2026. 10. 15. AM 3:17:38

Primary Claim

흉기 난동범은 부작용이 일어났다고 주장하는 해당 병원 앞에서 얼마 전까지도 1인 시위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나는 사람들에게도 시비를 걸어대는 통에 일대에서 유명했는데, 급기야 지난주에는 흉기를 소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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