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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오빠’ 말실수 이어 ‘뽀뽀해’ 논란…정원오 후보 “깊은 책임감” 사과

Updated: 2026. 6. 1. AM 2: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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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형찬 더불어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가 유세 현장에서 만난 아기에게 “뽀뽀해”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자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깊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사과했다. 앞서 전날(31일) 서울 양천구 목동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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