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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보기 힘들다?”…160만명 불러 모은 ‘부캉이’, 닷새째 종적 감춰

Updated: 2026. 10. 31. PM 8: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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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다 바다로 나간 흑상어 ‘부캉이’가 닷새째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북항 일대 수온이 내려가면서 부캉이가 깊은 바다로 내려갔거나 외해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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