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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내” 한마디에… 동료 상인 허리 부러뜨린 83세 계란집 사장

Updated: 2026. 10. 20. PM 1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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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함께 장사하던 동료 상인이 자신을 “가시내”라고 불렀다는 이유로 폭행한 8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1부(이영은 부장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A(83·여)씨의 항소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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