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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만에 10명…흉기난동범 "나보다 약한 사람 골랐다"

Updated: 2026. 10. 14. PM 8:32:23

Primary Claim

인천 흉기난동범 최 모 씨는 시민의 제압으로 붙잡았습니다. 달리 말하면, 국가 안전망이 아닌 시민의 용기와 희생이 참혹한 범행을 멈춰세운 겁니다. 법원과 법무부, 경찰이라는 치안의 최후 보루들이 과연 책임을 다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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