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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수상한 원룸 33개…성매매 알선 일당 40일간 5.7억 벌었다

Updated: 2026. 10. 19. PM 11: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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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주택가에서 원룸 33개를 빌려 불법 마사지와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 중 한 업체는 40여일 동안 성매매 약 2800건을 알선해 5억7000만원이 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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