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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LG 감독 별세…마지막까지 투혼

Updated: 2026. 8. 15. AM 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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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84) 전 LG 감독이 15일 오전 6시41분 별세했다. 충남 천안에서 뇌경색 투병 중이던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의료진에게 숨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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