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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고 울어서" 생후 2개월딸 살해하고 홈캠 삭제한 친부, 범행 시인

Updated: 2026. 10. 12. PM 12:47:30

Primary Claim

생후 두 달 된 영아가 친부의 폭행으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친부는 아이가 자지 않고 계속 울어 화가 났다는 취지로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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