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Log Fact-check Card

?

"옷깃 정리해줄게" 상의로 들어온 손…돌아온 건 '2차 가해'

Updated: 2026. 6. 19. AM 7:57:43

Primary Claim

경북의 한 우체국에서 청각장애인 직원이 상급자에게 반복적인 신체 접촉 피해를 당했다고 신고했지만, 상급기관에서 성희롱·성폭력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2차 가해에 노출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우체국에

Open Issue DetailBack to 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