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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에서 11개월 아기 양육...'마약' 20대 엄마, 집으로

Updated: 2026. 10. 2. PM 4:18:39

Primary Claim

마약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생후 11개월 아기와 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2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항소 3부(부장판사 허명산)는 2일 오전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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