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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체불왕⑦ 박영우, 월급 1,600억 원 떼먹고 초호화 전관 변호인단 선임

Updated: 2026. 10. 19. PM 6: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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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그룹 체불 사태.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임금 체불 사건이다. 수천 명의 노동자가 경제적 파탄으로 내몰렸다. 핵심 책임자는 그룹의 회장인 박영우다. 그는 사태 해결에 나서고 있을까. 검찰은 박 회장에게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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