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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게이트’ 1심 부장판사, 골프 여행비 대납시켜 정직 3개월

Updated: 2026. 8. 24. PM 8: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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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게이트’ 사건에서 명태균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1심 재판을 맡았던 김인택 수원지법 부장판사가 지인에게 347만원 상당의 골프 여행 비용을 대납하게 한 일로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받았다. 24일 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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