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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식사만 8번…美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Updated: 2026. 8. 20. PM 12: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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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장기 복역자 중 한 명인 사형수 프랜시스 클리퍼드 스미스가 101세의 나이로 자연사했다. 19일(현지 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그는 지난 6월 사망했다. 25세였던 1950년 살인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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