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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보너스 내놔” vs “1원도 못 준다”…‘공단기’ 에스티유니타스 창업주 32억 소송전

Updated: 2026. 10. 13. AM 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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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주, 경영권 이양 이후 대표직 내려놓고 고문으로 퇴임 당시 약정한 매각 보너스…지급 두고 충돌 에스티유니타스 인수한 베인캐피탈, 30억 보너스 안내했지만 미지급 1·2심 결론 달라…대법원서 최종 결론 ‘공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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