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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노벨문학상을” 뚝…전화 끊어버린 카슨

Updated: 2026. 10. 9. PM 4:08:36

Primary Claim

“미쳤네요. 그들 모두 미친 것 같아요.”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캐나다 출신 시인 앤 카슨(76)은 8일(현지 시간) 수상자 발표 직후 아이슬란드 공영방송 RUV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유머 섞인 수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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