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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나눈 성적인 대화, 단순 말장난이었다”는 장윤기

Updated: 2026. 7. 27. PM 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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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김대우 기자, 이현욱 기자 ‘전남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측이 학창시절 친구와 음담패설을 나누거나 사회복무요원 시절 동료와 나누었던 성적 관련 대화는 장윤기가 주도적으로 발언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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