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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중년男 아무 쓸모 없더라”…그가 월 300만원 버는 비결

Updated: 2026. 10. 13. PM 1:17:23

Primary Claim

나는 연봉 1억원을 받던 KT ‘이 부장’이었다. 지방 국립대 영어영문학과를 나와 KT 입사 후 27년을 사무직으로 살았다. 2014년, 53세의 젊은 나이로 명예퇴직할 때까지만 해도 금방 새 직장을 구해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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