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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뒤 유치장 샤워실서 목숨 끊은 피의자…당시 근무 경찰관 4명 감찰行

Updated: 2026. 10. 13. PM 12: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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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송치 예정이던 특수강도 피의자가 경찰 유치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으로 담당 경찰관들이 관리 책임 감찰 대상에 올랐다. 인천경찰청 감찰계는 13일 인천 서부경찰서 소속 유치장 근무자 4명 감찰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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