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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노소영과 67대 33 재산분할 비율 다툰다…상고이유서 제출

Updated: 2026. 10. 13. AM 12:22:23

Primary Claim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비율을 놓고 대법원 판단을 다시 받는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이 재산 형성에 기여했다는 판단이 뒤집혔는데도 노 관장에게 인정된 재산분할 비율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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