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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아기 얼굴에 멍 자국…친부는 '홈캠' 급히 삭제

Updated: 2026. 10. 13. AM 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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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1일) 경기 오산에선 40대 남성이 생후 두 달 된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아기가 숨진 직후 집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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