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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부친 증인 출석..."착한 아들이라 납득 안 돼"

Updated: 2026. 10. 29. AM 1:14:05

Primary Claim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을 부실 수사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들의 재판에 장윤기의 아버지, 장 모 경감이 증인으로 처음 출석했습니다. 26년 경력의 현직 경찰인 장 경감은 증거 인멸 정황에 대해 "제 정신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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