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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12억원 관사·고가 관용차 지적에 "질타받을 이유 하나도 없어"

Updated: 2026. 10. 19. PM 10: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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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당선 이후 12억2천만원 상당의 관사를 전세 계약하고 7천700만원대 관용차를 새로 구입한 것에 대한 야당의 지적에 19일 "도덕성에 있어서 질타받을 이유는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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