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Log Fact-check 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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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네 라면 맛을 못 잊어"…7명 살리고 떠난 19살 요리사 지망생
Updated: 2026. 10. 23. PM 7:57:23
Primary Claim
요리사를 꿈꾸며 평소 타인에게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온 19세 청년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7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2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30일 명지병원에서 강민수(19) 씨가 뇌사 판정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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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6. 10. 23. PM 7: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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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를 꿈꾸며 평소 타인에게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온 19세 청년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7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2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30일 명지병원에서 강민수(19) 씨가 뇌사 판정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