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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죄인 같다" 장동혁 "가슴 무너져"…'재정 빨대' 논란 속 순직 소방관 조문

Updated: 2026. 10. 19. AM 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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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장동혁 오전, 김민석 저녁 잇따라 빈소 찾아 애도 金 "소방관 안전·생명, 국가가 더 빈틈없이 챙길 것" 張 "일곱 살 자녀 편지에 가슴 무너져"…추미애 사퇴 촉구 秋 사과에도 논란 지속…여야, 안전대책·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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