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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손님 발냄새 맡고 음란행위한 30대…처음 아니었다

Updated: 2026. 10. 20. PM 8: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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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서 잠든 손님의 발냄새를 맡고 음란행위를 한 3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0일 뉴스1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 하석찬 판사는 최근 공연음란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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