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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2심 무죄’ 부장판사, 법왜곡죄로 고발당했다

Updated: 2026. 10. 28. PM 4: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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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구회근 부장판사(58·사법연수원 22기)가 법왜곡죄로 잇달아 고발당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경호 변호사는 최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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