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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신고하자 끓어오른 앙심…3주 전 이미 사놓은 칼, 복수심 결국 장모로 향했다 [세상&]

Updated: 2026. 10. 20. AM 11:42:23

Primary Claim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사회복무요원 김성우(26)가 공소청으로 넘겨졌다. 경찰은 김씨가 아내 가족들에게 악감정을 품고 있던 중 아내가 자신을 가정폭력으로 신고하자 이에 분노해 범행했다고 결론 내렸다. 서울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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