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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가 5개월 딸 던져 뇌성마비…충격 장면 본 아내·2세 큰딸도 '비극'

Updated: 2026. 6. 10. AM 12: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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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5개월 된 딸이 운다는 이유로 천장에 부딪힐 만큼 높이 던지고 거칠게 흔들어 영구적인 뇌 병변 장애를 입힌 30대 친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울산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박동규)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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