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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보고 싶어"…7명에 새 삶 주고 떠난 19세 청년

Updated: 2026. 10. 22. AM 1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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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명에 새 삶 주고 떠난 강민수 씨 요리사를 꿈꾸던 19세 청년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환자 7명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강민수(19) 씨가 지난달 30일 명지병원에서 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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