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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이화영, 같이 살든지 아니면 둘 다 죽자고 경고”

Updated: 2026. 10. 14. AM 11:12:26

Primary Claim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수감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추가 입장문 발표가 정권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진 교수는 이 전 부지사가 사면이나 가속방이 이뤄지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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