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Log Fact-check Card

?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맞상고 포기… 최태원 재상고만 대법원서 심리

Updated: 2026. 10. 14. AM 1:07:23

Primary Claim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66) SK그룹 회장과의 재산분할 사건 파기환송심 판결에 부대상고하지 않기로 했다. 최 회장 측은 이미 재상고한 만큼 재산분할 다툼은 다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된다. 14일

Open Issue DetailBack to 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