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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백한 친일 행위"

Updated: 2026. 8. 15. AM 12:30:27

Primary Claim

민족문제연구소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이토 히로부미 추도회 준비위원과 내선융화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 등으로 활동한 사실을 근거로 "명백한 친일 행위"라고 평가했다. 안상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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