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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청탁자금 수수’ 박영수 전 특검 징역 7년→6년 감형

Updated: 2026. 10. 21. PM 2: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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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사업 민간업자로부터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선거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2심에서 감형받았다. 대장동 사업 관련 청탁 대가로 50억원을 약정받은 이른바 ‘50억 클럽’ 혐의에는 1심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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