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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 故김진석 소방위 7살 딸의 손편지

Updated: 2026. 10. 18. PM 5:12:28

Primary Claim

서툰 손 글씨로 써 내려간 짧은 글귀와 직접 그린 119 소방차.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7살 딸이 장례식장에서 아빠에게 쓴 편지입니다. "보고 싶은 아빠께"로 운을 뗀 편지에서 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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