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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받아도 마통 안 갚는다’…고액연봉자 신용대출 한도 축소

Updated: 2026. 6. 11. AM 5: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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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활황에 ‘빚투’(빚내서 투자) 수요가 늘면서 마이너스통장을 중심으로 신용대출이 급증하자, 은행들이 고액 연봉자의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축소하기로 했다. 신용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해 상환을 유도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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