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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발암물질 배추’ 생산지 가보니…“찍지 마”

Updated: 2026. 8. 26. PM 10: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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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가 시들지 말라고 발암물질에 담갔다 유통시킨 중국 농장의 충격적 실태, 문제의 생산지를 채널A 특파원이 직접 찾아갔습니다. 취재진을 쫒아오며 날선 반응을 보였는데요. 베이징 성시온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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