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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관과 점심 먹고 범행‥"살인미수 전력에, 전자발찌도 찼다"

Updated: 2026. 10. 13. PM 9: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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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최 씨의 범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이미 살인미수로 4년 형을 살고 나와서, 전자발찌까지 찬 상태로 이번 범행을 저지른 건데요. 범행 직전인 오늘 오전까지도 보호관찰관과 면담을 마치고 함께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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