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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엄마, 아들이 피 토하자…병원 대신 사망보험 2개 들었다

Updated: 2026. 11. 1. PM 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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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 앓던 아들 위독하자 억대 보험 지인 신고로 뒤늦게 병원갔으나 사망 보험사측 경찰에 고소·유기치사 징역 간 질환을 앓던 아들이 피를 토하며 거동을 하지 못하는데도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고 보험금을 타낸 친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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