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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혐의' 가나 국가대표 파티, 캐나다 비자 거부로 월드컵 1차전 결장

Updated: 2026. 6. 13. PM 1: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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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파티. 연합뉴스강간 등 성범죄 혐의로 재판을 앞둔 가나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32·비야레알)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캐나다 정부가 그의 비자 발급을 거부하면서다.국제축구연맹(FIFA)은 1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파티가 조별리그 1차전 개최지인 캐나다 토론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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