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Log Fact-check 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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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종사 징역12년' 前707단장, 2심서 "국회 현장검증하자"
Updated: 2026. 11. 2. PM 6:30:19
Primary Claim
"국헌문란 목적 인식이나 폭동 없었다" 주장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 등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의 중형을 선고받은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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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6. 11. 2. PM 6: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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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헌문란 목적 인식이나 폭동 없었다" 주장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 등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의 중형을 선고받은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