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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끝내 별세…향년 84세

Updated: 2026. 8. 15. AM 11: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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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6시 41분 충남 천안시 단국대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뇌경색을 앓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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