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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한민국 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

Updated: 2026. 8. 15. AM 9: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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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에서 유일하게 한 시즌 4할대 타율을 기록한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별세했다. 향년 83세.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6시41분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병원에서 뇌출혈 치료를 받던 중 숨을 거뒀다. 고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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