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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입에 손가락 넣고 2차 가해까지, 근무시간 수영하고 수당 챙긴 직원도...기강 무너진 환경공단

한국환경공단이 소속 임직원들에 대해 성희롱과 음주운전 등으로 지난 2년간 총 12건의 징계를 내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종배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에 따르면 공단 소속 공무원 12명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8월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9.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1

탐지 신호: policy_cl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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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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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입에 손가락 넣고 2차 가해까지, 근무시간 수영하고 수당 챙긴 직원도...기강 무너진 환경공단

“한국환경공단이 소속 임직원들에 대해 성희롱과 음주운전 등으로 지난 2년간 총 12건의 징계를 내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종배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에 따르면 공단 소속 공무원 12명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8월”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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