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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살해하고 신고하려던 주민까지 들이받은 20대…징역 35년 확정

목적지 문제로 택시기사와 실랑이를 벌이다 흉기로 살해하고, 범행을 신고하려던 주민들까지 택시로 들이받은 20대 남성에게 징역 35년이 확정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살인과 살인미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9.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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