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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경찰관 비위' 중수청 이첩 않고 '불송치'…"법에 맹점"

여당은 중수청이 경찰관의 비위도 수사하도록 법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법의 맹점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이 여전히 직접 제식구, 경찰을 수사한 뒤 불송치하는 게 가능했습니다. 중수청 출범 전에 접수된 사건이라는 이유를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4.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2

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제식구

주장 (1)

–

[단독] 경찰, '경찰관 비위' 중수청 이첩 않고 '불송치'…"법에 맹점"

“여당은 중수청이 경찰관의 비위도 수사하도록 법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법의 맹점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이 여전히 직접 제식구, 경찰을 수사한 뒤 불송치하는 게 가능했습니다. 중수청 출범 전에 접수된 사건이라는 이유를”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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