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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2700평 땅 소유”…국회 등장한 하영 증조부, 친일재산 논란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에 따른 재산 축적 가능성을 언급하며, 올해 연말 재가동될 친일재산조사위원회가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8. 2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36

탐지 신호: policy_claim,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친일재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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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2700평 땅 소유”…국회 등장한 하영 증조부, 친일재산 논란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에 따른 재산 축적 가능성을 언급하며, 올해 연말 재가동될 친일재산조사위원회가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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