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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억 들여 만든 ‘탈모 트리’? 창원시, 공무원 징계 및 수사 의뢰
창원시가 당초 조감도와 전혀 다른 외관으로 시민 원성을 산 도심 전망대 ‘빅트리’에 대한 특정감사를 벌인 결과, 담당 공무원을 신분상 조치하고 민간사업자 측 관계자 2명을 경찰에 수사의뢰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6/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창원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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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억 들여 만든 ‘탈모 트리’? 창원시, 공무원 징계 및 수사 의뢰
“창원시가 당초 조감도와 전혀 다른 외관으로 시민 원성을 산 도심 전망대 ‘빅트리’에 대한 특정감사를 벌인 결과, 담당 공무원을 신분상 조치하고 민간사업자 측 관계자 2명을 경찰에 수사의뢰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