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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구 “대학교수까지 한 이병태, 자유와 방종 구별 못 해” 작심비판
‘진보 경제학자’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가 ‘5·18 조롱 응원’을 한 서울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중징계를 두고 “5·18이 성역이 됐다”고 주장한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을 “자유와 방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7. 06.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3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이준구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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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구 “대학교수까지 한 이병태, 자유와 방종 구별 못 해” 작심비판
“‘진보 경제학자’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가 ‘5·18 조롱 응원’을 한 서울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중징계를 두고 “5·18이 성역이 됐다”고 주장한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을 “자유와 방”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